티스토리 뷰

빨간점 생기는 이유, 없애는 방법

빨간점 생기는 이유

빨간점 생기는 이유와 없애는 방법

피부에 빨간 점이 생긴 경험,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없던 점이 새로 생기는 것은 건강상 이상 신호일 수 있으므로 점이 생긴 위치나 크기 등을 잘 따져 보아야 하는데요.

 

검은 점이 아니라 빨간 점이라면 다르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빨간점이 생기는 원인없애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빨간점 생기는 이유

    1. 자외선 노출

    피부가 자외선에 자극을 받으면 붉은 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자외선 지수가 높은 여름철이나 한낮에 햇볕을 오래 쬐었다면 화끈거림과 함께 피부에 붉은 반점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자외선으로 인한 붉은 점은 주로 수일 내에 가라앉아 사라집니다.

     

    붉은점
    붉은 점

     

    2. 자반증

    자반증은 혈소판 감소, 색소 침착, 피하 출혈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다양한 연령대에서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다리에 붉은 점이 나타납니다. 한 두 개가 아니라 수많은 빨간점이 뭉치듯이 나타난다면 자반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3. 화염상모반

    화염상모반이란, 점(모반) 생김새가 불꽃이 피어오르는 듯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붉은색, 자주색 또는 분홍색을 띠며 크기가 다양합니다.

     

    주로 갓 태어난 아기에게서 발견되지만, 후천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발생 부위는 얼굴, 목, 팔, 다리 등 다양합니다.

     

    화염상모반은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되는 질환 때문에 발생합니다.

     

    아이가 자람에 따라 점도 같이 커져서 점차 뚜렷하고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저절로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4. 체리혈관종

    혈관종은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뭉쳐져서 생겨진 덩어리입니다. 다양한 종류가 있어 모양이나 색깔이 천차만별입니다.

     

    혈관종 중에서도 붉은 반점의 모습을 띄는 것은 체리혈관종이 대표적입니다.

     

    체리혈관종은 1mm 정도의 작고 볼록하게 돌출된 형태입니다. 고춧가루가 묻은 것 같은 모양새이기도 합니다.

     

    노화로 인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어 노인에게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빨간점 없애는 방법

    일반적으로 빨간점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집니다. 하지만 자반증, 화염상모반 등은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얼굴처럼 잘 보이는 위치에 큰 빨간점이 있다면 미용상 좋지 않으므로 제거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

     

    집에서 민간요법으로 직접 점을 없애는 것은 위험하므로 반드시 피부과에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혈관 질환 등의 원인으로 생긴 빨간점을 없애기 위해서는 레이저 치료, 냉동 치료 등의 시술이 필수적입니다. 경우에 따라 보험 적용이 되기도 하므로 병원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빨간점
    빨간점

     

    빨간점 예방 방법

    평소 피부에 빨간 점이 자주 생겼다가 사라진다면, 생활 습관을 바꾸어서 빨간점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선크림, 모자 등으로 자외선 차단하기
    •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짜기
    • 하루 20분 스트레칭하기
    • 푹 쉬고 피로 풀기
    반응형
    댓글